벌써 한달이 지나다니..

요즘 회사일이 넘 바빠서... 블로그에 통 신경을 못썼네요.
1월은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안날정도 ;;
좀 지치기도하고 가끔 스트레스받는 일도 생기지만
그림을 그리는것도 게임을 만드는것도 너무 좋아하는 일들이라
매일 즐거운 기분으로 살고있습니다.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고있으니까 습작도 좀 그려보고 해야겠네요^^

by 모리 | 2010/01/28 12:46 | diary&idle talk | 트랙백 | 덧글(13)

2010


작년은 많은 변화가 있은 해였습니다.
대부분 긍정적인 변화였기에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기분은 좋지만
그래도 돌이켜보면 의미없이 헛되게 흘려보낸 시간들이 많은게 너무 아쉽네요.

년도가 바뀌고 새해 다짐을 한다고 사람이 바뀌는건 아니겠죠.
갑자기 마법같은 변화들이 일어나서 제가 엄청나게 성실하고 따듯하고 능력있고
지적인 사람이 되어서 멋진고 훌륭한 일들을 해낼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냥 하루하루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고 꾸준히 하던일들을 열심히 해나가는
그런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들려주시는 분들도 새해 하시는일 모두 잘 풀리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by 모리 | 2010/01/03 00:37 | diary&idle talk | 트랙백 | 덧글(11)

모작091229

by 모리 | 2009/12/29 20:55 | work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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