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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yEvans

by Morry Evans | 2010/11/30 12:30 | diary&idle talk | 트랙백 | 덧글(3)

마음의 정화









by Morry Evans | 2010/06/25 20:00 | diary&idle talk | 트랙백 | 덧글(5)

니체2

그들 모두는 장인의 근면함과 치열함을 갖추고 있어서 감히 훌륭한
완성품을 내놓기 전에 각 부분들을 엄격하게 구축하려고 애쓴다.
그들이 그런 시련의 시간을 갖는 이유는 황홀한 완성품이 주는
효과보다, 보잘것없고 신통치 않은 것들을 더 훌륭하게 개선하는
작업 그 자체에 보다 많은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by Morry Evans | 2010/06/16 14:19 | diary&idle tal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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